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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IoT 전용망 활용해 전기설비 관제하는 ‘新전기안전관리체계’ 구축키로 합의

  • 분전반에 IoT 모듈 설치해 전기안전 실시간 모니터링 ···사고 최소화 기대

  • 전기안전 빅데이터 기반 융합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공동 해외 진출도 협력키로

  • SK텔레콤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들의 보다 안전한 전기 사용을 위해 IoT 전용망을 활용하는 차세대 전기안전 관제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SK텔레콤 차인혁 IoT부문장(사진 왼쪽)과 한국전기안전공사 황용현 안전이사가 상호양해각서 체결 후 양사의 적극적 협업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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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들의 보다 안전한 전기 사용을 위해 IoT 전용망을 활용하는 차세대 전기안전 관제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SK텔레콤 차인혁 IoT부문장(사진 왼쪽)과 한국전기안전공사 황용현 안전이사가 상호양해각서 체결 후 양사의 적극적 협업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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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들의 보다 안전한 전기 사용을 위해 IoT 전용망을 활용하는 차세대 전기안전 관제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SK텔레콤 차인혁 IoT부문장(사진 왼쪽서 5번째)과 한국전기안전공사 황용현 안전이사(왼쪽서 6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상호양해각서 체결 후 적극적 협업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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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들의 보다 안전한 전기 사용을 위해 IoT 전용망을 활용하는 차세대 전기안전 관제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SK텔레콤 차인혁 IoT부문장(사진 왼쪽서 5번째)과 한국전기안전공사 황용현 안전이사(왼쪽서 6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상호양해각서 체결 후 적극적 협업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