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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2개 통신·IT분야 어워드에서 3개 부문 수상

  •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경쟁력을 인정 받은 쾌거… 5G 기술 개발도 선도할 것

  • SK텔레콤은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GTB 어워드’와 ‘스몰 셀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총 3개의 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 조규성 Access Network 랩장(사진 오른쪽)이 ‘스몰 셀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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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GTB 어워드’와 ‘스몰 셀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총 3개의 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SK텔레콤 조규성 Access Network 랩장(사진 오른쪽)이 ‘스몰 셀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SK텔레콤은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GTB 어워드’와 ‘스몰 셀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총 3개의 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GTB 어워드’ 시상식 후 SK텔레콤 Network 기술원 류탁기·최창순 박사(각각 왼쪽에서 2, 3번째)가 에릭슨 Martin Ljungberg 소형 기지국 개발총괄(왼쪽에서 1번째), 삼성전자 차세대사업팀 김동민 박사(맨 오른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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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GTB 어워드’와 ‘스몰 셀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총 3개의 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GTB 어워드’ 시상식 후 SK텔레콤 Network 기술원 류탁기·최창순 박사(각각 왼쪽에서 2, 3번째)가 에릭슨 Martin Ljungberg 소형 기지국 개발총괄(왼쪽에서 1번째), 삼성전자 차세대사업팀 김동민 박사(맨 오른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