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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인천 남항 서쪽방향 약 10km 수심 25m, 800m 거리에서 LTE 방식으로 사진·문자 송수신 시연…세계 첫 기지국 기반 수중통신망 기술 확보

  • 센서로 측정한 바닷속 수온·조류·염도 등 지상 전송…잠수함 방어체계 구축 및 쓰나미·해저지진 조기 경보, 적조 감시 등 활용

  • SK텔레콤, 수중 기지국 구축 위한 최적 망설계 기술 확보…2020년 실험망 구축에 적용 계획

  • 미국과 유럽·캐나다 등 국가주도 수중 통신망 기술 치열한 경쟁 펼쳐…기지국 기반 수중통신망에 비상한 관심

  •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연구팀이 수중 통신에서 데이터를 수신하는 역할을 하는 하이드로폰(음파수신기) 장비를 바닷 속으로 내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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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연구팀이 수중 통신에서 데이터를 수신하는 역할을 하는 하이드로폰(음파수신기) 장비를 바닷 속으로 내리고 있는 모습

  •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연구팀이 바닷 속에서 전달되는 데이터를 수신하기 위한 하이드로폰(음파수신기)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맞은 편 배에 탑승한 연구팀은 수중 데이터 송신을 위한 트랜스듀서(음파송신기)를 바닷 속으로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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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연구팀이 바닷 속에서 전달되는 데이터를 수신하기 위한 하이드로폰(음파수신기)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맞은 편 배에 탑승한 연구팀은 수중 데이터 송신을 위한 트랜스듀서(음파송신기)를 바닷 속으로 내리고 있다.

  •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중으로 전송된 데이터가 특수 장비(오실로스코프)를 통해 그래프 형태로 보여지고 있는 모습. 뒷편으로 호서대 고학림 교수가 수중통신망 사업 개요를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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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중으로 전송된 데이터가 특수 장비(오실로스코프)를 통해 그래프 형태로 보여지고 있는 모습. 뒷편으로 호서대 고학림 교수가 수중통신망 사업 개요를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연구팀이 수중 통신으로 전달된 가상의 지진 경보를 특수 장비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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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호서대의 수중 통신망 공동연구팀은 인천 남항 서쪽 10여km 떨어진 바다에서 LTE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기반 수중 통신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연구팀이 수중 통신으로 전달된 가상의 지진 경보를 특수 장비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