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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제조사 관계 없이 가상화 네트워크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 세계 최고 수준 가상화 환경 구축할 것

  • ▲통신 장비 효율적 활용 ▲신규 네트워크 장비 구축 소요 시간 단축 기대

  • 올해 신규 교환기 장비 80%를 가상화로 구축… ‘19년 이후 도입 장비는 100% 가상화 기반

  • 국제 표준 기반 ∙ API 공개해 중소 기업도 손쉽게 가상화 통신 장비 만들 수 있어

  • SK텔레콤은 국제 표준기구 규격 기반 가상화 통합 관리 플랫폼을 상용망에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가상화 환경을 구축해 나겠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의 가상화 통합 관리 플랫폼 ‘T-MANO’를 활용하면 장비 제조사에 관계 없이 네트워크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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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국제 표준기구 규격 기반 가상화 통합 관리 플랫폼을 상용망에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가상화 환경을 구축해 나겠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의 가상화 통합 관리 플랫폼 ‘T-MANO’를 활용하면 장비 제조사에 관계 없이 네트워크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