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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SK텔레콤은 SM C&C 2대 주주, SM엔터는 아이리버 2대 주주로.. 각자의 사업 인프라 공유해 경쟁력 강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

  • 아이리버, SM 계열사 흡수해 콘텐츠 기반 신규 사업 추진키로

  • SM C&C, SKP 광고사업 부문 인수해 콘텐츠 ∙ 광고 망라한 새로운 BM 발굴

  • ICT와 콘텐츠 최강자 손잡고 AI 기반 차세대 콘텐츠 서비스 선보일듯

  • AI등 국내 ICT를 대표하는 SK텔레콤과 한류 콘텐츠 대표 사업자인 SM엔터테인먼트가 ‘겹사돈’을 맺고 미래지향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계열사인 아이리버 및 SM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를 주축으로 한 광범위한 상호 증자 및 지분 양수도를 통해 차세대 콘텐츠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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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등 국내 ICT를 대표하는 SK텔레콤과 한류 콘텐츠 대표 사업자인 SM엔터테인먼트가 ‘겹사돈’을 맺고 미래지향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계열사인 아이리버 및 SM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를 주축으로 한 광범위한 상호 증자 및 지분 양수도를 통해 차세대 콘텐츠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AI등 국내 ICT를 대표하는 SK텔레콤과 한류 콘텐츠 대표 사업자인 SM엔터테인먼트가 ‘겹사돈’을 맺고 미래지향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계열사인 아이리버 및 SM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를 주축으로 한 광범위한 상호 증자 및 지분 양수도를 통해 차세대 콘텐츠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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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등 국내 ICT를 대표하는 SK텔레콤과 한류 콘텐츠 대표 사업자인 SM엔터테인먼트가 ‘겹사돈’을 맺고 미래지향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계열사인 아이리버 및 SM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를 주축으로 한 광범위한 상호 증자 및 지분 양수도를 통해 차세대 콘텐츠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AI등 국내 ICT를 대표하는 SK텔레콤과 한류 콘텐츠 대표 사업자인 SM엔터테인먼트가 ‘겹사돈’을 맺고 미래지향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계열사인 아이리버 및 SM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를 주축으로 한 광범위한 상호 증자 및 지분 양수도를 통해 차세대 콘텐츠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왼쪽에서 5번째)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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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등 국내 ICT를 대표하는 SK텔레콤과 한류 콘텐츠 대표 사업자인 SM엔터테인먼트가 ‘겹사돈’을 맺고 미래지향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양사는 계열사인 아이리버 및 SM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를 주축으로 한 광범위한 상호 증자 및 지분 양수도를 통해 차세대 콘텐츠 사업에서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왼쪽에서 5번째)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