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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국내 통신사로 SKT 유일 참여, 현대차, BMW코리아 등 13개 기관/기업 참여

  •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 세계 5위인 국내 운전자 인식 개선 및 사고 감소 기대

  • 국내 1위 모바일 내비 ‘T맵’ 기반 게임형 프로그램 운영해 참여도 제고

  • 바른 운전한 200명 시상 … 1등 1500만원 상당 세계랠리선수권 참관권 지급

  • SK텔레콤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과 손잡고 1000만 국민이 이용중인 국내 1위 모바일 내비 ‘T맵’을 기반으로 국내 운전자 인식 개선 및 교통사고 피해 줄이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2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액션 포 로드 세이프티(Action For RoadSafety) 한국 캠페인 발대식에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손관수 회장(왼쪽에서 5번째)과 SK텔레콤 이해열 T맵사업본부장(사진 4번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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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과 손잡고 1000만 국민이 이용중인 국내 1위 모바일 내비 ‘T맵’을 기반으로 국내 운전자 인식 개선 및 교통사고 피해 줄이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2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액션 포 로드 세이프티(Action For RoadSafety) 한국 캠페인 발대식에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손관수 회장(왼쪽에서 5번째)과 SK텔레콤 이해열 T맵사업본부장(사진 4번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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