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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9/25~28, 부산 벡스코서 ‘Welcome to 5G Korea’ 주제로 대한민국 미래상 구현

  • 에릭슨∙인텔과 공동개발한5G 이동형 인프라 첫선… 자율주행차도 선보여

  • 5G 시대의 보안 패러다임 바꿀 핵심 기술, 양자암호통신 시연

  • 360도 영상통화∙스마트 월… 5G 시대에 널리 활용될 첨단 미디어 기술 체험

  • 부산 벡스코에서 SK텔레콤의 5G 이동형 인프라를 통해 8K 360도 VR(가상현실) 초당 10MB 속도로 실시간 전송하는 시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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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벡스코에서 SK텔레콤의 5G 이동형 인프라를 통해 8K 360도 VR(가상현실) 초당 10MB 속도로 실시간 전송하는 시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 부산 벡스코에서 SK텔레콤의 5G 이동형 인프라를 통해 8K 360도 VR(가상현실) 초당 10MB 속도로 실시간 전송하는 시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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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벡스코에서 SK텔레콤의 5G 이동형 인프라를 통해 8K 360도 VR(가상현실) 초당 10MB 속도로 실시간 전송하는 시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 ‘ITU Telecom World 2017’ 전시에 참가한 SK텔레콤 전시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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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 Telecom World 2017’ 전시에 참가한 SK텔레콤 전시관 조감도.

  • ‘ITU Telecom World 2017’ 전시에 참가한 SK텔레콤 전시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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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 Telecom World 2017’ 전시에 참가한 SK텔레콤 전시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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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이 9월 25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ICT 전시회 ‘ITU Telecom World 2017’(이하 ITU 2017)에서 ‘Welcome to 5G Korea(5G로 새로워지는 대한민국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에 참가한다. SK텔레콤은 400m2(약 121평) 규모의 전시관에서 5G,자율주행, 미디어, 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5개 영역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SK텔레콤 전시관을 방문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훌린 자오(Houlin Zhao) ITU 사무총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서병수 부산시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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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9월 25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ICT 전시회 ‘ITU Telecom World 2017’(이하 ITU 2017)에서 ‘Welcome to 5G Korea(5G로 새로워지는 대한민국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에 참가한다. SK텔레콤은 400m2(약 121평) 규모의 전시관에서 5G,자율주행, 미디어, 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5개 영역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SK텔레콤 전시관을 방문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훌린 자오(Houlin Zhao) ITU 사무총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서병수 부산시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의 모습.

  • SK텔레콤 전시관에서 360도 영상통화를 체험하고 있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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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전시관에서 360도 영상통화를 체험하고 있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모습.

  • SK텔레콤 전시관에서 자율주행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앞줄 왼쪽에서 첫번째), 훌린 자오(Houlin Zhao) ITU 사무총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서병수 부산시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등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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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전시관에서 자율주행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앞줄 왼쪽에서 첫번째), 훌린 자오(Houlin Zhao) ITU 사무총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서병수 부산시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등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