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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5G 통신 인프라 분야 혁신적인 기술 보유한 옵텔라, 쿨클라우드, 트렌셀레셜 등 3개社 를 ‘TEAC 서울’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발

  • 글로벌 통신사, 서울 · 런던 · 파리 · 베를린 등 주요 지역에서 ‘TEAC’ 프로그램 운영

  • SK텔레콤 시험망에서 혁신 기술 고도화… 11월 ‘TIP 서밋’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 SK텔레콤은 통신 인프라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TEAC(TIP Ecosystem Acceleration Center) 서울’ 참여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TEAC 서울’ 모집에는 한국, 싱가폴, 미국, 이스라엘 등 4개 국가에서 3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SK텔레콤은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 옵텔라(Optella)社, 쿨클라우드(Kulcloud)社와 싱가폴 트렌셀레셜(Transcelestial)社를 최종 선발했다.
사진은 SK텔레콤 박진효 Network기술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 김정수 CEI기획실장(오른쪽에서 일곱번째) 등 SK텔레콤 임직원과 옵텔라社 이상수 대표(오른쪽 여섯번째), 쿨클라우드社 박성용 대표(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 스타트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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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통신 인프라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TEAC(TIP Ecosystem Acceleration Center) 서울’ 참여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TEAC 서울’ 모집에는 한국, 싱가폴, 미국, 이스라엘 등 4개 국가에서 3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SK텔레콤은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 옵텔라(Optella)社, 쿨클라우드(Kulcloud)社와 싱가폴 트렌셀레셜(Transcelestial)社를 최종 선발했다. 사진은 SK텔레콤 박진효 Network기술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 김정수 CEI기획실장(오른쪽에서 일곱번째) 등 SK텔레콤 임직원과 옵텔라社 이상수 대표(오른쪽 여섯번째), 쿨클라우드社 박성용 대표(오른쪽에서 다섯번째) 등 스타트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