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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전기 시설 안전 점검 시 비상 발전기 제공해 최상의 통신 품질 유지

  • 11만 통신 설비 전기 안전 정밀 진단 및 관리… ICT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도

  • “최상의 통신 품질 확보와 함께 체계적 전기설비 안전관리를 위한 토대 마련”

  • SK텔레콤 강종렬 Infra부문장(사진 왼쪽)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이원 기술이사(오른쪽)가 1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전기재해예방을 위한 전기안전관리 기술교류 MOU’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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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강종렬 Infra부문장(사진 왼쪽)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이원 기술이사(오른쪽)가 1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전기재해예방을 위한 전기안전관리 기술교류 MOU’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텔레콤 강종렬 Infra부문장(왼쪽에서 네번째)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이원 기술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양사 임직원이 1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전기재해예방을 위한 전기안전관리 기술교류 MOU’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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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강종렬 Infra부문장(왼쪽에서 네번째)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이원 기술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양사 임직원이 1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전기재해예방을 위한 전기안전관리 기술교류 MOU’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