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content area

보도자료

  • SKT 스마트시티 기술로 범죄, 교통, 약자보호 등 도시문제 해결 지원

  • 교육부·복지부·국토부·5개 지자체 이어 경찰·검찰과도 협력 이용자 10만 넘어

  • 단순 위치확인 넘어 CCTV 정보, 경찰 긴급출동까지 시민 안전 통합 지원

  • 연내 수원, 시흥 등으로 확대, 내년 상반기 내 서울시 25개 구로 확대 예정

  • SK텔레콤이 교육부와 복지부, 교통부, 경찰청, 검찰청 등 정부기관과 서울시 성동구, 부산시 강서구, 대전시, 오산시, 안양시의 5개 지자체와 각종 도시문제의 해소에 나서며 스마트시티 본격화를 이끌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성동구의 관제 센터에서 지역의 연장자에게 응급호출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

    SK텔레콤이 교육부와 복지부, 교통부, 경찰청, 검찰청 등 정부기관과 서울시 성동구, 부산시 강서구, 대전시, 오산시, 안양시의 5개 지자체와 각종 도시문제의 해소에 나서며 스마트시티 본격화를 이끌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 성동구의 관제 센터에서 지역의 연장자에게 응급호출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