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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5G-PON, 안테나와 동 단위 통합기지국 연결하는 유선 전송망에 적용하는 솔루션

  • 전원없이 작동하는 장점으로 실외 설치 용이해 도서·산간 지역 품질 향상 기대

  • 2015년부터 국내 강소기업 협력해 개발… ICT 연합군 구축해 동반 해외 진출 추진

  • SK텔레콤은 MWC 2018이 열리는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인 노키아社, 시스코社 등과 5G 핵심 기술 중 하나인 ‘5G-PON’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5G-PON’은 SK텔레콤이 국내 강소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자체 솔루션으로 안테나, 중계기 등 건물 단위 기지국(RU)과 동 단위 통합기지국(DU)을 연결하는 유선 전송망(프런트홀, Fronthaul) 구간에 적용된다. 이 구간을 사람의 몸에 비유하면, 심장에서 뿜어내는 피를 신체 구석구석까지 공급하는 모세혈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사진은 SK텔레콤 구성원들이 5G-PON 솔루션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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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MWC 2018이 열리는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인 노키아社, 시스코社 등과 5G 핵심 기술 중 하나인 ‘5G-PON’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5G-PON’은 SK텔레콤이 국내 강소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자체 솔루션으로 안테나, 중계기 등 건물 단위 기지국(RU)과 동 단위 통합기지국(DU)을 연결하는 유선 전송망(프런트홀, Fronthaul) 구간에 적용된다. 이 구간을 사람의 몸에 비유하면, 심장에서 뿜어내는 피를 신체 구석구석까지 공급하는 모세혈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사진은 SK텔레콤 구성원들이 5G-PON 솔루션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