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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30일까지…’88년 7월 1일 휴대전화 서비스 첫 선 이래 5G까지 통신기술 발달史 보여줘

  • 세계 최초 CDMA 상용화 등 세계 통신기술 주도 역사 흥미롭게 전달…’모바일 오케스트라’ 등 재연 인기

  • SK텔레콤은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지 30주년을 맞아, 31일까지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휴대전화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7월 개통 고객(박재원, 73세)이 특별전시장을 둘러보며 지난 30년간의 이동통신 기술 발전 역사를 회고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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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지 30주년을 맞아, 31일까지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휴대전화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7월 개통 고객(박재원, 73세)이 특별전시장을 둘러보며 지난 30년간의 이동통신 기술 발전 역사를 회고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 SK텔레콤은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지 30주년을 맞아, 31일까지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휴대전화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7월 개통 고객(박재원, 73세)이 특별전시장을 둘러보며 지난 30년간의 이동통신 기술 발전 역사를 회고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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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지 30주년을 맞아, 31일까지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휴대전화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7월 개통 고객(박재원, 73세)이 특별전시장을 둘러보며 지난 30년간의 이동통신 기술 발전 역사를 회고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 SK텔레콤은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지 30주년을 맞아, 31일까지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휴대전화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7월 개통 고객(박재원, 73세)이 특별전시장을 둘러보며 지난 30년간의 이동통신 기술 발전 역사를 회고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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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지 30주년을 맞아, 31일까지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휴대전화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7월 개통 고객(박재원, 73세)이 특별전시장을 둘러보며 지난 30년간의 이동통신 기술 발전 역사를 회고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 왼쪽부터, 이병철 여주 시립 폰 박물관장, 주진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SK텔레콤 김희섭 PR1실장, 박재원 30년 장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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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병철 여주 시립 폰 박물관장, 주진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SK텔레콤 김희섭 PR1실장, 박재원 30년 장기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