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이동통신이라는 업의 특성을 활용하여,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아/치매노인 찾기, 긴급 문자방송, 119 긴급구조 등 모바일을 활용한 사회 구호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사회 안전망 확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2004년부터 시작한 모바일 미아찾기의 경우는 기술과 사회공헌활동을 접속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이외에도 다양한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있는데, '모바일 헌혈' 과 '모바일 상담' 서비스의 경우 각각 '혈액 부족 문제' 와 '청소년 문제' 라는 사회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이동 전화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함으로써 사랑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3년 10월부터 시작된 '아름다움통화', '1004♥사랑나눔' 서비스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부 방식입니다. SK텔레콤은 모바일의 강점인 빠른 전파력과 손쉬운 접근성을 활용해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통화'가 지원하고 있는 '장애 아동 보톡스 치료' 가 언론에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었으며, 2005년 9월부터 장애 아동의 보톡스 치료가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등 사회적 제도 개선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 3월말에는 이동통신회사 최초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로 고객상담이 가능한 '3G+ 영상 고객센터' 를 오픈하여 영상 통화를 통해 고객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