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과 SK텔레콤은 소외 계층에게 일시적인 도움보다는 자활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소외 계층이 스스로 생계를 책임질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자활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은 일자리 창출과 이를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SK 관계사들은 2005년 일자리 창출 로드맵을 설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계획을 수립하여 계열사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개발,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2008년에는 722개의 일자리를 창출, 2005년 이후 총 6,61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 2003년부터 장애 통합 교육 보조원 사업을 통해 소외 계층 여성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2006년에도 이를 대폭 확대하여 보다 많은 소외 계층 여성들이 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 했습니다. 이 밖에 결식 이웃 지원 도시락 제조 업체 설립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우리나라 사회복지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해외 선진 사회복지시설과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